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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바이오팜 2018.01.29
    삼양바이오팜, 제43회 ‘Arab Health 2018’ 참가
    삼양바이오팜, 제43회 ‘Arab Health 2018’ 참가

    ▲ 삼양바이오팜은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개최된 두바이 의료기기 박람회, 제43회 ‘Arab Health 2018’에 참가했다.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부사장)은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의료기기 박람회, 제43회 ‘Arab Health 2018’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삼양바이오팜은 트리소브(Trisorb), 네오소브(Neosorb), 모노소브(Monosorb), 모노패스트(Monofast) 및 항균봉합사등 기존 봉합사 제품과 ORC 지혈제 제품인 써지가드(Surgi-Guard) 등의 상처 관리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삼양바이오팜은 박람회 기간 동안 해외 30여 개 거래처와 미팅하며 2018년도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두바이 의료기기 박람회인 ‘Arab Health’는 1975년 처음으로 개최되어 올해 43회를 맞은 중동지역 최대 규모의 의료산업 전시회로, 올해는 전세계 70개 국에서 4,500여 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전세계 110,000여 명이 방문했다.

  • 삼양바이오팜 2018.01.17
    삼양바이오팜, 경구 항암제 기술 도입

    삼양바이오팜과 바이오 벤처 기업 바이오시네틱스는 먹는 항암제 개량 신약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에 관한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의약품은 간암, 신장암 등에 쓰는 기존 항암제에 바이오시네틱스의 특허 기술인 나노입자화 기술을 적용한 표적 경구용 항암제다. 나노입자화 기술이 적용되면 의약품의 생체 흡수율이 높아져 항암제 복용 용량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 삼양바이오팜 2018.01.16
    삼양바이오팜, KIST와 면역항암제 기술 이전 계약 체결
    삼양바이오팜, KIST와 면역항암제 기술 이전 계약 체결

      - KIST로부터 신규 ‘나노케이지’ 기술 도입,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 추진 - 외부와 적극적 협력해 개방형 혁신 추진, 바이오 신약 개발 가속화   ㈜삼양바이오팜(대표이사 : 엄태웅)이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으로 바이오 항암제 신약 개발을 가속화한다. 삼양바이오팜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이병권)과 KIST 서울 본원에서 신규 ‘나노케이지’ 기술 이전 조인식을 16일 가졌다고 밝혔다.   삼양바이오팜이 이번에 도입하는 기술은 면역 항암제 기술로써 나노케이지 표면에는 면역관문억제제 단백질을 결합하고, 나노케이지 내부에는 항암제를 탑재하는 약물 전달 기술이다.   나노케이지 표면에 결합된 면역관문억제제는 인체의 면역기능을 강화시켜 면역 세포의 암세포 공격을 활성화시키며, 나노케이지 내부에 탑재된 항암제는 암세포를 직접 공격해 사멸시키는 작용을 한다.   삼양바이오팜은 이 기술을 활용해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면역 항암제는 3세대 항암제로 꼽힌다. 인체 내의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해 암을 치료하는 약물이다.   면역항암제는 암세포가 면역세포를 공격하는 경로를 차단(면역관문억제제)하거나 면역세포를 강하게 만들어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돕는다. 글로벌 면역 항암제 시장은 2014년 14억 달러에서 2020년 276억 달러로 약 20배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삼양바이오팜은 KIST와 함께 개념검증을 실시한 후 나노케이지 단독 혹은 삼양바이오팜이 보유한 항암제를 나노케이지에 탑재해 투여하는 방식의 임상을 실시해 면역항암제 신약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삼양바이오팜 엄태웅 대표는 “삼양바이오팜은 외부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KIST의 신규 나노케이지 기술 도입을 계기로 삼양바이오팜이 추진하는 바이오 신약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기술 도입 의의를 설명했다.   KIST 이병권 원장은 “항암 면역치료제 개발을 위한 본 기술 이전을 시작으로 KIST의 기술이 국민의 건강과 사회의 안녕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 아울러 ㈜삼양바이오팜이 글로벌 의약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계약 소감을 밝혔다.   삼양바이오팜은 삼양그룹의 의약바이오 사업 전문 계열사로 본사와 연구인력 약 200명이 판교의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삼양바이오팜은 의약품과 의료 기기(MD) 양대 분야에서 차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으며 ▲약물전달시스템(DDS)을 적용한 개량신약 ▲미래 항암치료를 주도할 바이오 신약 ▲첨단 생분해성소재를 활용한 의료기기(MD) 등의 세 가지 분야에 연구 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삼양바이오팜 2017.12.21
    삼양바이오팜, '팔제론 주' 특허소송 승소
    삼양바이오팜,  '팔제론 주' 특허소송 승소

    ▲ '팔제론 주' 용량별 이미지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부사장)이 글로벌 제약기업인 스위스 헬신 헬스케어(helsinn Healthcare SA.)와의 ‘팔제론 주(성분명 : 팔로노세트론염산염)’ 관련 특허권 침해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지난 해 12월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3민사부는 헬신 사와 CJ헬스케어가 2016년 11월 제기한 ‘알록시 주(성분명 : 팔로노세트론염산염)’의 특허권 침해금지 및 예방 청구 소송에 대해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헬신 사가 개발한 알록시는 항암제 치료 중인 환자에게 발생하는 구역, 구토 등을 억제하는 약품이다. CJ헬스케어는 스위스의 헬신 사와 독점계약을 맺고 2007년부터 알록시를 국내 판매 중이다. 알록시의 국내 시장 규모는 약 250억원이다.   삼양바이오팜은 알록시의 조성물질인 항산화제(EDTA)를 사용하지 않고도 약물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회피했다. 지난 해 5월에는 해당 기술을 활용해 국내 시장에 ‘팔제론 주’를 최초로 출시했다.   오리지널 제품보다 저렴한 제네릭 제품이 출시되면 오리지널 제품의 보험 약가도 함께 인하돼 환자들의 약값 부담을 줄이고 건강 보험 재정 절감 효과가 있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안정성을 확보하려면 항산화제를 사용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약물의 안정성을 훼손하는 근본적 원인을 파악해 기존 특허에 포함된 항산화제 (EDTA) 없이도 안정성을 확보한 제품을 개발했다”며 특허회피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팔제론 주의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보령제약 관계자는 “삼양바이오팜의 우수한 제품력에 보령제약의 항암제시장 전문조직 및 영업, 마케팅 경험을 더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 삼양바이오팜 2017.11.13
    삼양바이오팜 제49회 ‘MEDICA 2017’ 참가
    삼양바이오팜 제49회 ‘MEDICA 2017’ 참가

    ▲ 삼양바이오팜은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국제 의료기기 박람회 ‘MEDICA 2017’에 참가했다.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부사장)은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국제 의료기기 박람회, 제49회 ‘MEDICA 2017’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삼양바이오팜은 ‘트리소브’를 비롯한 상처 관리 제품 및 ‘모노소브언다이드’ 등 신규제품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해외 40여 개 업체와 업무 협의를 진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MD공장과 의약바이오 연구소에서도 참가하여 의료기기 신제품 및 트렌드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한편,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 의료기기 박람회는 1970년 처음으로 개최되어 매년 11월 독일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산업 전시회로, 올해는 전세계 70개국에서 5,10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 삼양바이오팜 2017.10.24
    삼양바이오팜, ‘CPhI Worldwide 2017’ 참가
    삼양바이오팜,  ‘CPhI Worldwide 2017’ 참가

    ▲ 삼양바이오팜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세계 원료 의약품 전시회인 ‘CPhI Worldwide 2017’에 참가했다.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부사장)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세계 원료 의약품 전시회인 ‘CPhI Worldwide 2017’에 참가했다. CPhI Worldwide는 전 세계 150여 개 국가에서 40,000명 이상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약품 전시회로, 매년 유럽의 주요 도시를 순회하면서 개최되고 있다. 삼양바이오팜은 이번 전시회에서 항암제와 패취 제품, 의약품 전달기술(DDS : Drug Delivery System) 등 우리사 제품 및 기술을 홍보하고 해외 제약사들과의 미팅을 통해 의약품 수출 확대의 기회를 가졌다.

  • 삼양바이오팜 2017.08.14
    삼양바이오팜, 정제 형태로 최초 개발된 레날리도마이드 치료제, ‘레날리드 정’품목허가 획득
    삼양바이오팜, 정제 형태로 최초 개발된 레날리도마이드 치료제,  ‘레날리드 정’품목허가 획득

    - 다발골수종 치료제 ‘레날리드 정(레날리도마이드)’, 7개 용량 품목 허가 획득 - 최초의 정제, 캡슐 대비 약 1/3로 부피 줄이고 캡슐의 불편 해소해 복약 편의성 개선 - 7종의 다양한 용량, 치료 옵션 다양화…물질 특허 만료일(10월 27일) 이후 출시 예정   ㈜삼양바이오팜(대표 엄태웅)이 다발골수종 치료제 성분인 레날리도마이드를 정제(알약) 형태로 처음 개발해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삼양바이오팜은 다발골수종 치료제 ‘레날리드® 정(성분명 : 레날리도마이드)’ 25, 20, 15, 10, 7.5, 5, 2.5mg 등 총 7개 품목의 허가를 8월 14일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양바이오팜의 레날리드 정은 ‘세엘진코리아’에서 판매하는 ‘레블리미드 캡슐’의 제네릭이다. 기존 캡슐 제품과 비교해 약 1/3 수준(25mg기준)으로 부피를 줄여 복약편의성을 높였다.   고령의 환자들이 캡슐 복용 시 흔히 호소하는 입안, 식도 점막에 캡슐이 달라붙는 불편도 정제로 만들어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다양한 용량도 강점이다. 삼양바이오팜은 기존에 판매되던 4종 용량(25,15,10,5mg)외에 20, 7.5, 2.5mg 용량을 추가로 발매해 환자들의 치료 옵션을 다양화할 예정이다.   삼양바이오팜 레날리드 정 관계자는 “현재 보험 약가를 신청 중이며, 레날리도마이드의 물질특허 만료일(10월 27일) 이후 출시할 예정”이라며 “차별화된 제형으로 복약 편의성이 높고, 세분화된 용량으로 투여 주기별로 필요한 용량의 정확한 복용이 가능하다”고 레날리드 정의 장점을 설명했다.   한편, 삼양바이오팜은 지난 8월 1일 다발골수종 치료제의 1차 치료제인 ‘벨케이드(성분명 : 보르테조밉삼합체) 주’의 제네릭인 ‘프로테조밉® 주’ 2.5mg을 발매했다.   프로테조밉 주 2.5mg의 약가는 국내 출시된 제품 중 최저가로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양그룹은 의약바이오 사업을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정하고 그룹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삼양그룹은 1992년 의약바이오 연구소를 개소하고, 2011년에는 의약바이오 전문 기업인 삼양바이오팜을 설립했다. 삼양바이오팜은 약물전달시스템(DDS) 플랫폼 기술 기반의 항암제와 생분해성 소재를 활용한 의료기기(MD)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 삼양바이오팜 2017.07.27
    삼양바이오팜, ‘니코스탑’ 패취 마케팅 직접 나선다
    삼양바이오팜, ‘니코스탑’ 
패취 마케팅 직접 나선다

    ▲ 삼양바이오팜의 니코스탑 패취제와 니코스탑 껌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부사장)은 니코스탑® 패취의 제제 개선 및 패키지 리뉴얼을 마무리 짓고 직접 판매를 실시한다.   이번에 개선된 니코스탑은 니코틴 함량을 기존 동일 제품 대비 약 26% 낮췄지만 효과는 기존 제품과 동등함을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통해 입증했다.   또한, 제품 크기를 비롯하여 외형 일부를 변경해 부착력과 사용 편의를 더욱 높였다. 향후 니코스탑 마케팅은 삼양바이오팜이, 약국 유통은 백제약품이 전담해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 삼양바이오팜 2017.07.07
    삼양바이오팜,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준공기념 심포지엄 개최
    삼양바이오팜,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준공기념 심포지엄 개최

    ▲ 삼양바이오팜은 7월 7일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준공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심포지엄에 참석한 김윤 회장이 의약품 전시존을 둘러보고 있다.   ▲ 엄태웅 삼양바이오팜 대표이사가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 이현정 상무가 삼양바이오팜의 R&D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오타와대 존 벨 교수가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준공기념 심포지엄에서 강연하고 있다.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부사장)은 7월 7일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오디토리움에서 ‘항암치료의 새로운 동향’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준공을 기념해 국내외 최고 수준의 석학들과 최신 항암제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전문가들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식행사와 심포지엄으로 나눠 진행된 행사에는 항암치료와 관련된 국내외 연구자, 기업인, 관련 협회장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공식행사에서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과 유타대 김성완 석좌교수가 축사를 통해 심포지엄 개최를 축하했으며, 서울아산병원 김용만 교수가 삼양바이오팜의 ‘제넥솔® PM주‘의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진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항암치료제인 면역항암제, 바이러스를 이용한 항암제 개발 등에 관한 최신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주제 발표 연사로는 서울대 방영주 교수, 오타와대 존 벨(John Bell)교수, 하버드대 오미드 파로크자드(Omid C. Farokhzad)교수, 펜실베니아대 데니스 디셔(Dennis Discher) 교수 등이 나서서 각각 ‘면역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의 임상 결과, 병용 요법 및 개발 방향‘, ‘미래의 면역항암제로써 암 살상 바이러스 개발과 전망‘, ‘나노입자를 이용한 항암제의 기술 및 임상 적용 개발 사례‘, ‘유전자가 조작된 대식세포를 이용한 항암제 치료제 개발‘에 대해 발표해 주목을 끌었다. 삼양바이오팜 엄태웅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삼양바이오팜은 외부 전문가와의 소통으로 개방형 혁신(C&D)을 이뤄낼 것”이라며, “삼양바이오팜이 미래 항암치료 트렌드를 주도하는 연구개발 허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심포지엄 개최 의미를 설명했다.

  • 삼양바이오팜 2017.06.19
    삼양바이오팜, 해외 항암의사 초청 세미나 개최
    삼양바이오팜, 해외 항암의사 초청 세미나 개최

    ▲ 삼양바이오팜은 6월 19일~25일, 동남아시아 지역 주요 항암의사를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했다.   삼양바이오팜은 6월 19일~25일, 5박 6일에 걸쳐 동남아시아 지역 주요 항암의사 60여명을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했다. 본 세미나는 항암제 분야의 역량 확대를 위해 인도네시아 관계사인 ‘Kalbe International 社‘ , ‘조지아 Mermesi 社‘ 와 ‘삼양바이오팜 해외사업팀‘이 매년 주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삼양바이오팜 의약공장의 항암제 제조 시설을 살펴보고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24회 아시아 · 태평양 암학회‘에 참석하고, 항암 의사들간 임상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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