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연구소 소개

글로벌 R&D 혁신기업으로 도약해 가고 있습니다.

의약바이오연구소 전경

삼양바이오팜은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2020년 Vision을 ‘Value Creative Pharma Company’로 설정하였습니다. 각 사업부문별로 의약부문은 ‘Global DDS Company’, MD부문은 ‘흡수성 소재 기반의 차별화된 MD Company’로 설정하였고, 2020년까지 현재의 매출을 2배이상 신장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업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의약바이오연구소는 의약부문에서 기존 의약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항암제의 미국시장 진출 및 DDS기반의 포트폴리오 확대와 의약 Trend 선도제품 개발이라는 전략과제를 설정하여 연구개발을 실행하고 있으며, MD부문은 핵심시장 확대를 통해 기존 봉합사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처관리 제품군 확대, 봉합사 대체 제품군 개발 및 성형시장 진출을 통해 신규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자 합니다. 또한, 판교 신도시 테크노밸리에 2016년 7월 첨단시설을 갖춘 R&D디스커버리센터가 준공됨에 따라 이는 회사의 연구개발 메카로서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는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의약

신개념의 약물전달 시스템(DDS)연구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삼양바이오팜은 혁신적인 제품들을 잇달아 개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암환자를 위한 중통증 패취제와 금연보조패취, 진통소염패취 등 안전하고 효능이 우수한 제품을 다수 개발했습니다. API분야에서는 식물세포배양법을 개발하여 항암제에 사용되는 파클리탁셀 원료의약품을 세계 최초로 대량생산에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삼양의 차별화된 기술로 기존 항암제의 부작용을 현저히 감소시킨 '제넥솔-PM' 주사제는 유방암과 폐암에 대한 임상시험을 거쳐 2006년 7월에 국내에서 출시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양바이오팜은 자체적으로 분석센터, 임상약리실과 동물실험실을 설치 운영함으로써, 독성 및 효능 시험을 통해 보다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우수의약품 개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의료기기

섬유사업에서 축적한 고분자 중합, 방사기술을 이용해 수술 후 일정시간이 지나면 인체에 흡수되는 생체 흡수성 수술용 봉합사인 '트리소브' 를 1996년 국내최초, 전세계 세번째로 출시하여 현재 전세계 80여개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그외에 다양한 봉합사 완제품인 '써지소브', '모노소브', '네오소브', ‘항균봉합사’까지 순차적으로 상업화에 성공하여 봉합사 제품 포트폴리오를 모두 완성하였으며, 치주조직 재생막인 '바이오메쉬', ‘써지가드’ 지혈제 등이 삼양바이오팜 의료기기의 대표제품입니다. 그러나 삼양바이오팜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생분해성 봉합사의 용도를 확대하는 성형용, 복강경 시술용 제품과 생분해성 소재를 적용한 혈관결찰클립, 성형필러, 3D소재와 지혈제, 실런트 제품 등 기능성이 뛰어나고 부가가치가 높은 의료기기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기기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도기술을 확보하기 위하여 흡수성 스텐트와 같은 혈관 분야와 조직재생 분야에서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연구개발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