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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바이오팜 2018.10.27
    삼양바이오팜, 한국경제TV ‘바이오인사이드’ 코너에 소개
    삼양바이오팜, 한국경제TV ‘바이오인사이드’ 코너에 소개

      ▲ 출처 : 한국경제TV 유튜브 채널     삼양바이오팜이 한국경제TV '바이오인사이드' 코너에 판교테크노벨리에 위치한 의약바이오 기업으로 소개되었습니다. ▲ 출처 : 한국경제TV 유튜브 채널 삼양바이오팜이 한국경제TV '바이오인사이드' 코너에 판교테크노벨리에 위치한 의약바이오 기업으로 소개되었습니다. -->  

  • 삼양바이오팜 2018.10.26
    삼양바이오팜, ‘2018 vision sharing 워크숍’ 실시
    삼양바이오팜, ‘2018 vision sharing 워크숍’ 실시

    ▲ 삼양바이오팜은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소재 YBM연수원에서 ‘2018 Vision sharing 워크숍’을 실시했다.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부사장)은 10월 26부터 27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소재 YBM연수원에서 ‘2018 Vision sharing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삼양바이오팜 임직원 약 170여명이 참가하여, 2020년과 Beyond 2020의 Vision 및 추진전략을 공유하는 한편, 2020년 매출 1,300억원 및 2025년 매출 2,600억원의 목표 달성을 결의하였다.   워크숍은 신테카바이오의 김태순 대표의 ‘AI와 신약개발’ , 한국웃음연구소 이요섭 소장의 ‘氣살리기 운동 특강과 함께 삼양바이오팜의 조직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 삼양바이오팜 2018.10.24
    삼양바이오팜, 류마스탑으로 어르신 건강지킴이 봉사활동 실시
    삼양바이오팜, 류마스탑으로 어르신 건강지킴이 봉사활동 실시

    ▲ 삼양바이오팜 서민효 연구소장(우측)이 10월 24일 ‘류마스탑으로 어르신 건강 지킴이 봉사활동’에서 기증품을 전달하고 있다.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부사장)은 10월 24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분당노인종합복지관에서 ‘류마스탑으로 어르신 건강 지킴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민효 연구소장을 비롯하여 삼양바이오팜 의약바이오연구소에서  참여했으며,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관절염 치료용 플라스타인 ‘류마스탑’ 1만매를 기증했다. 이어서 복지관 식당에서 약 900여명의 어르신들을 위한 중식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삼양바이오팜은 앞으로도 사업장 인근에 있는 분당노인종합복지관에서 격월로 제품기부 및 배식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삼양바이오팜 2018.10.12
    삼양바이오팜, ‘CPhI Worldwide 2018’ 참가
    삼양바이오팜, ‘CPhI Worldwide 2018’ 참가

    ▲ 삼양바이오팜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세계 원료 의약품 전시회 ‘CPhI Worldwide 2018’에 참가했다.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부사장)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세계 원료 의약품 전시회인 ‘CPhI Worldwide 2018’에 참가했다.   CPhI Worldwide는 전 세계 155개 국가에서 42,000명 이상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약품 전시회로, 매년 유럽의 주요 도시를 순회하면서 개최되고 있다.   삼양바이오팜은 이번 전시회에서 항암제와 패치 제품, 의약품 전달기술(DDS : Drug Delivery System) 등 우리사 제품 및 기술을 홍보하고 기존 거래처를 포함한 50여 개 해외 제약사들과의 미팅을 통해 의약품 수출 확대의 기회를 가졌다.

  • 삼양바이오팜 2018.10.01
    삼양바이오팜, 용량 차별화된 ‘데시리드주’ 40mg 출시
    삼양바이오팜, 용량 차별화된  ‘데시리드주’ 40mg 출시

    ▲ 삼양바이오팜이 용량을 차별화해 출시한 ‘데시리드주’40mg 바이알 및 카톤. 삼양바이오팜은 용량 차별화로 환자의 경제적 부담 감소와 보험 재정 절감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부사장)이 항암제 용량 차별화 전략으로 혈액암 치료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진다.   삼양바이오팜은 골수형성이상증후군(MDS, Myelodysplastic syndrome)치료제인 ‘데시타빈’ 제제의 국산화에 최초로 성공하고, 용량을 차별화해 ‘데시리드주’ 40mg(성분명:데시타빈)을 10월 1일 출시했다.   삼양바이오팜의 데시리드는 국내 판매되는 데시타빈 제제 중 유일한 40mg제품이자 국내 생산 제품이다. 현재 국내에 판매되는 ‘다코젠주’(한국얀센), ‘데비킨주’(보령제약) 등은 모두 50mg 용량이며 수입 완제품이다. 그동안은 데시타빈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어려워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으나 삼양바이오팜은 자체 개발한 기술을 활용, 특수 제조시설에서 국산화에 최초로 성공했다.   삼양바이오팜은 자체 생산한 데시리드의 용량을 40mg으로 차별화해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험재정 낭비 감소에도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데시타빈 제제의 주 용법 용량은 체표면적 1제곱미터(㎡) 당 20mg을 투여하도록 되어 있어 한국인의 경우 1회 투여시 통상 30mg내외가 사용된다.   한편, 삼양바이오팜은 지난 8월에는 MDS치료제인 ‘아자리드주’150mg(성분명 : 아자시티딘)을 국산화해 출시하며 항암제 용량 차별화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기존의 아자시티딘 제제는 모두 100mg 용량이었으나 한국인의 경우 1회 투여시 통상 120mg내외가 사용된다는 점을 감안해 아자리드는 150mg으로 용량을 차별화 해 출시됐다.   삼양바이오팜 담당자는 “수입 의약품은 서양인 체형을 기준으로 발매되어 한국인에게 투여할 경우 버려지는 양이 많다.”며 “항암제 국산화로 한국인 체형에 최적화한 용량의 항암제를 발매해 환자의 경제적 부담 감소와 건강보험재정 절감, 의료진의 조제 편의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말했다.

  • 삼양바이오팜 2018.09.10
    삼양바이오팜 ‘제넥솔’, 파클리탁셀 항암제 중 판매 1위
    삼양바이오팜 ‘제넥솔’,  파클리탁셀 항암제 중 판매 1위

    ▲ 삼양바이오팜의 제넥솔주 100mg 및 30mg. 삼양바이오팜의 제넥솔과 제넥솔PM은 올해 상반기 국내 파클리탁셀 치료제 시장에서 약 54%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이 파클리탁셀 항암제의 판매 1위를 굳혔다.   삼양바이오팜의 ‘제넥솔주(성분명 : 파클리탁셀)’가 파클리탁셀 제제 중 상반기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파클리탁셀은 유방암, 난소암, 폐암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이다.   올해 상반기 제넥솔은 약 103억원의 판매를 기록했다(아이큐비아 기준). 수량으로 따지면 100mg 기준으로 약 5만5천 바이알(vial, 주사용 유리용기)에 달한다. 동일한 성분의 ‘제넥솔PM주’까지 합치면 제넥솔은 파클리탁셀 제제 중 약 54%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삼양바이오팜은 제넥솔, 제넥솔PM을 비롯해 유방암, 비소세포폐암, 전립샘암, 난소암, 위암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나녹셀M(성분명 : 도세탁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페메드S(성분명 : 페메트렉시드이나트륨염) 등 세포독성 항암제 포트폴리오 구축에 이어 최근에는 골수종, MDS(골수이형성증후군) 등 혈액암 치료제도 국산화해 국가 건강보험재정 절감 및 환자들의 약가 부담 경감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약물 전달 기술 관련 R&D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면역항암제 개발도 추진 중이다.

  • 삼양바이오팜 2018.08.19
    삼양바이오팜, 항암제 '비다자' 복제약 출시…'건보적용'

    관련기사 ▶ http://www.news1.kr/articles/?3402126

  • 삼양바이오팜 2018.07.25
    삼양바이오팜, 류마스탑으로 어르신 건강지킴이 봉사활동 실시
    삼양바이오팜, 류마스탑으로 어르신 건강지킴이 봉사활동 실시

        ▲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부사장)은 7월 25일 ‘류마스탑으로 어르신 건강 지킴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삼양바이오팜(대표 : 엄태웅 부사장)은 7월 25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분당노인종합복지관에서 ‘류마스탑으로 어르신 건강 지킴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삼양바이오팜은 제품기부 및 자원봉사활동 협약식을 가졌으며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류마스탑 제품 1만매를 기증했다. 이어서 복지관 식당에서 약 500명의 어르신들을 위한 중식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삼양바이오팜은 사업장 인근에 있는 분당노인종합복지관에서 격월로 제품기부 및 배식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삼양바이오팜 2018.07.21
    삼양바이오팜, “2018 Controlled Release Society Annual Meeting & Exposition” 참석
    삼양바이오팜, “2018 Controlled Release Society Annual Meeting & Exposition” 참석

      삼양바이오팜, “2018 Controlled Release Society Annual Meeting & Exposition” 참석 삼양바이오팜은 7월 21에서 24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Controlled Release Society Annual Meeting & Exposition’에 참석했다. 이번 학회에 참석한 삼양바이오팜 연구원들은 약물전달기술과 관련된 최신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전세계 다양한 분야의 제약관련 연구 종사자들과 네트워킹 하였으며, 2건의 주제를 발표하였다. 발표한 주제는 Sorafenib의 흡수개선제제 개발과 관련된 “Optimization Of Nanoparticle Processing To Improve Bioavailability Based On Quality By Design Approach”와 Polymeric micelle을 이용한 가용화 주사제와 관련된 “Reformulation Of Temsirolimus Using Polymeric Micelle Technology To Improve Tolerability” 이었다.

  • 삼양바이오팜 2018.07.20
    삼양바이오팜, 보스톤에서 국제 MDS 재단 후원
    삼양바이오팜, 보스톤에서 국제 MDS 재단 후원

    - 보스톤서 열린 ‘MDS알리기 걷기 대회’ 후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후원에 참여 - 8월 중 美 법인 설립, 글로벌 기업 · 연구소와 네트워킹 해 바이오 신약 개발 속도 제고       삼양바이오팜(대표 엄태웅)은 ‘국제 MDS 재단’ 주최로 미국 보스턴 시에서 7월 20일(현지 시간) 열린 ‘제1회 MDS 알리기 걷기 대회’를 후원했다.   국제 MDS 재단은 골수이형성증후군(MDS, Myelodysplastic Syndromes)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치료와 신약 개발 연구를 위한 전 세계 의사와 연구자들의 모임이다. 이번 행사는 MDS의 심각성을 알리고 MDS와 싸우는 환자 및 보호자와 의사, 연구자들의 결속을 다져 MDS의 진단, 치료 및 신약 개발 연구를 가속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삼양바이오팜을 비롯해 노바티스, 다케다 온콜로지, 다이이찌산쿄, 셀진 코퍼레이션, 아스텍스 파마슈티컬스,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 오츠카 제약, 온코노바 세러퓨틱스 등 항암제, 악성 종양 및 난치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글로벌 제약 기업들이 후원에 대거 참여했다. 이번 행사 후원에 참여한 우리 나라 기업은 삼양바이오팜이 유일하다.   MDS는 희귀 혈액암의 하나로 골수에서 혈액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이상이 발생해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의 혈액세포 수와 기능이 정상 이하로 떨어지는 난치성 희귀 질환이다. 아직 정확한 발병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MDS 환자의 약 30%가 급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진행되는 중증 질환이다. MDS재단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6~17만 명이 MDS로 고통받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8만 7천여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는 2015년 기준 1,003 명의 환자가 보고되었다.   삼양바이오팜 이현정 상무(CSO, 최고전략책임자)는 "항암제와 난치성 희귀 질환 치료제를 개발, 판매하는 기업으로서 MDS로 고통받는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치료제 개발에 헌신하는 전 세계의 의사, 연구자들과 함께 하고자 이번 행사를 후원했다.”며 “삼양바이오팜도 현재 준비 중인 미국 법인을 통해 신약 후보 기술과 물질을 도입, 난치성 질환의 글로벌 바이오 신약 개발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양바이오팜은 8월 개소를 목표로 보스턴에 해외 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다. 삼양바이오팜 미국 법인은 글로벌 기업, 연구소 등과의 네트워킹으로 바이오 신약 후보 기술 및 물질을 임상 초기 단계에 발굴, 라이센스 인(기술도입)해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보스턴은 세계 바이오 산업의 중심지로 꼽힌다. 특히 삼앙바이오팜의 미국 법인이 들어설 켄달스퀘어 주변은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를 중심으로 노바티스, 화이자, 바이오젠, 다케다제약 등 글로벌 제약기업들의 연구시설이 밀집해 있다.   한편, 삼양바이오팜은 ▲약물전달시스템(DDS)을 적용한 개량신약 ▲미래 항암치료를 주도할 바이오 신약 ▲첨단생분해성소재를 활용한 의료기기(MD) 등의 세 가지 분야에 R&D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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